사진편집프로그램 라이트룸 다운 받고 카탈로그 관리하기 ..

>

[Shoot for the Sky]사진편집프로그램 추천라이트룸 다운 받고 카탈로그 관리

​여러분께서도 다 알다시피 제가 촬영한 사진은 항상 #라이트룸 을 거쳐서 편집 및 정리를 한 후 활용을 하고 있답니다.​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작업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원하는 #사진보정 결과물을 빠르고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며 상당히 많은 이미지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분류하고 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으로 이보다 더 큰 메리트가 있는 편집 툴은 없더라고요.​특히나 저와 같은 경우는 촬영하는 모든 이미지는 RAW 파일로 저장을 하고 원본 파일을 통해서 시시때때로 다양한 콘셉트의 보정을 거쳐 활용을 하는 편인데요. 그렇기에 원본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에 대한 중요도를 상당히 높게 두고 있답니다.​그리고 #어도비라이트룸 은 바로 이러한 제 욕구를 충족시켜지는 #카탈로그 관리 기능이 있어서 더욱 효율적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와 같은 필요성을 공감하는 분들을 위해서 이 기능을 보다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라이트룸 다운로드하기 클릭!​​

>

우선 본격적인 강의에 들어서기에 앞서서 카탈로그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사실 저도 처음 이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이 기능은 단지 윈도우 프로그램에서 탐색기 정도의 기능으로 파일을 불러내고 작업을 하는 정도로만 이해를 했었는데요.​그에 더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작업을 했던 모든 편집을 가능하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그러한 편집 내용을 고스란히 저장해 놓고 나중에 다시 불러내서 활용을 할 수 있는 기능이라고 보면 된답니다.​원래 라이트룸은 이미지 원본을 그대로 보존해 주는 편집 툴이므로 실제 원본 파일에는 작업을 한 히스토리를 담고 있지 못하거든요. 편집이 완료된 후 내보내기가 된 파일 또한 이미 작업을 끝난 상태의 결과물로 보이는 것뿐이고요.​하지만 카탈로그를 이용하면 그동안 작업을 했던 모든 과정들을 다시 확인하고 재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그렇기에 하나의 원본 사진 파일을 통해서 여러 개의 카탈로그를 생성하고 작업을 한 후 이 작업 결과를 보존할 수 있는데요.​쉽게 말해서 원본에 셀로판지를 덧대고 그 위에 편집을 하는 방식으로 이해를 하면 될 것이며 수많은 셀로판지를 계속 입혀서 작업을 한 후 이 작업 내역을 저장할 수 있다고 보면 될 것이랍니다.​그렇게 새로운 셀로판지를 만들어 내는 방법은 이 #사진보정프로그램 의 새 카탈로그를 생성해 내는 것인데요. 바로 좌측 상단의 파일 탭을 통해서 새롭게 생성을 할 수가 있답니다.​​​

>

파일 탭의 새 카탈로그를 클릭하면 새롭게 생성할 Catalog를 어느 공간에 저장할 것인지 선택을 하라고 폴더가 팝업 되는데요. 기본적인 저장 공간은 내 PC > 사진 > Lightroom 폴더 내 저장이 되도록 설정이 되어 있답니다.​이 폴더는 여러분이 관리하기 편한 별도의 공간으로 지정을 할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해당 폴더를 지정한 후 파일 이름을 새롭게 정해 주면 그 이름으로 폴더가 생성이 되면서 새로운 Lightroom Catalog가 저장이 되지요.​그리고 앞으로 작업을 하는 모든 기록은 이 파일에 저장이 되는 것이랍니다.​​​

>

새롭게 생성을 한 카탈로그는 그림을 그리기 전 새하얀 도화지처럼 라이브러리가 공란으로 보일 것이랍니다. 바로 이 라이브러리에 새롭게 작업을 할 파일을 불러내고 편집을 하면 차곡차곡 그 기록들이 쌓이면서 저장이 되겠지요.​사진을 불러내는 방법은 다들 아시겠지요? 이 또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저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좌측 하단의 가져오기 버튼을 눌러서 신규 이미지를 선택한 후 불러 내 작업을 한답니다.​그리고 이 저장된 기록들은 언제든지 다시 불러내서 활용을 할 수가 있는 것이랍니다.​​​

>

기 작업이 완료된 Catalog를 다시 불러내는 것도 아주 쉽답니다. 역시나 파일 탭을 클릭하면 해당 메뉴가 디스플레이 되는데요.​클릭을 한 후 원하는 폴더를 찾아서 해당 폴더 내의 Lightroom Catalog를 선택해 주면 프로그램 내에 기 작업을 했던 파일들이 디스플레이가 된답니다.​그런데 이렇게 카탈로그를 열고나서 추가 작업을 하고자 한다면 원본 사진 파일들이 카탈로그 저장 당시의 해당 폴더와 파일 이름으로 위치해 있어야만 한다는 점은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카탈로그는 사진들을 불러내는 것이 아니라 원본 사진들과 함께 작업을 한 기록을 한꺼번에 불러내는 것이랍니다.​그렇기에 원본 파일의 폴더와 카탈로그의 폴더는 서로 다른 공간에 저장이 되어 있으며 이는 상호 연결 고리가 맺어져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

이렇게 새로운 카탈로그를 생성하거나 기존 작업한 것을 불러내고자 한다면 사진편집프로그램 라이트룸의 환경을 재설정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메시지가 팝업이 되면서 라이트룸을 재시작 하여야 함을 알려 드린답니다.​그리고 불러내고자 하는 Catalog의 루트를 재확인 시켜 주는데요. 불러내고자 하는 것이 맞는다면 다시 실행 버튼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이에 대한 재확인이 필요 없어서 메시지 팝업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다시 표시 안 함’ 콤보를 클릭하면 되답니다.​​​

>

기존 카탈로그를 불러내기를 했더니 라이트룸이 다시 시작을 하면서 좌측에 있는 메뉴가 바뀌면서 기본에 작업을 했던 사진들이 한꺼번에 불렸답니다.​그리고 그 사진들을 작업했던 기록들 역시 함께 불려서 재작업 또는 내보내기를 할 수 있도록 보이는데요. 저처럼 하나의 사진으로 다양한 콘셉트의 보정을 하고 이 기록을 보존 하기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기능일 것이에요.​​​

>

그렇다면 새롭게 생성을 하거나 기 작업 낸 내역이 담긴 카탈로그를 불러낸 후 새롭게 작업을 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할까요?​먼저 원하는 파일을 가져와야 하는데 이미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좌측 하단의 가져오기 버튼을 클릭한 후 원하는 폴더 내의 이미지를 선택할 수가 있답니다.​​​

>

사진을 불러낼 때도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기 있답니다. 불러내기 메뉴의 중앙 상단을 보시면 어떤 방식으로 사진을 불러낼 것인지를 정할 수가 있는데요.​가장 좌측의 버튼은 사진을 새 위치에 복사를 하고 그 사진을 DNG로 변환해서 작업을 하는 옵션이며 그 우측으로는 원하는 위치에 사진을 복사한 후 불러내는 방법이고 또한 그 우측의 메뉴는 사진을 복사하지 않고 새롭게 지정한 폴더로 아예 이동을 시키는 방법이랍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우측에 있는 옵션은 아무런 작업을 하지 않고 원래 있던 폴더의 사진을 그대로 불러내는 것인데요. 각각의 옵션에 따라서 우측에 열린 카탈로그 관리 공간 탭을 통해서 다양한 명령 값을 줄 수가 있답니다.​​​

>

이렇게 불러낸 사진들은 하나의 폴더로 이동을 하여 불러낼 수도 있지만 보시는 것처럼 폴더 관리를 하면서 사진 분류 및 재정리를 할 수도 있답니다.​작업을 할 사진들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Catalog의 활용도는 더 높아지겠지요? 하나의 사진에 여러 가지 사진 보정을 한 후 그 기록을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 상당히 만족을 하면서 사용을 하고 있답니다.​​​

>

저장이 된 카탈로그를 다시 불러내서 작업을 할 수가 있다고는 하지만 불러낸 이미지나 폴더들이 많은 면 많을수록 저장 공간을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컴퓨터를 사용하는 분들의 입장에서 부담이 갈 수도 있을 것이랍니다.​그렇기에 더 이상 편집이 필요하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폴더 내의 사진들을 제거할 필요가 있는데요. 좌측 메뉴 바 중 제거를 하고자 하는 폴더로 마우스를 가지고 간 후 우 클릭을 하면 제거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물론 제거된 폴더의 사진들은 원본 파일에 그대로 잘 보존이 되고 있을 것이랍니다.​​​

>

또한 작업한 폴더를 이해하기 편하도록 변경할 수도 있답니다. 보통 원본 파일이 속해 있는 폴더의 이름을 쉽게 구분하기 힘든 경우나 카탈로그 상의 편집 목적이 다를 경우 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름 자체를 바꿔주면 나중에 다시 불러내기가 훨씬 더 편할 것인데요.​이 또한 원하는 폴더에 마우스를 가지고 가서 우 클릭을 한 후 이름 바꾸기를 선택해 주면 된답니다. 물론 원본 사진의 폴더는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다는 점은 불변의 법칙이랍니다.​​​

>

이렇듯 편리한 사진 관리 기능이 있기에 다양한 옵션과 콘셉트로 사진편집프로그램을 이용할 수가 있는데요. 라이트룸을 이용하는 분들의 기초적인 관리 방식이자 높은 활용 가치가 있는 기능이랍니다.​특히 이 프로그램을 처음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카탈로그 관리에 대한 부분을 충분히 익혀두고 사용을 해보시기 바라는데요. 익숙해지면 이를 통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가 있을 테니까요. ^^​​​

>

​▶▶▶ 라이트룸 다운로드​상기 링크를 클릭하면 라이트룸과 포토샵의 다양한 기능을 7일간 사용할 수 있는 체험판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수가 있답니다.​그리고 오늘 강의를 한 내용 또한 직접 활용해 볼 수도 있는데요. 여러분도 다운 받아서 그 매력적인 기능을 직접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이러한 기능들이 마음에 들어 계속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어도비의 포토그래피 플랜을 통해서 월 11,000원에 라이트룸과 포토샵으 모든 기능을 자유롭게 계속 사용할 수가 있으니 이 또한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