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수영장펜션 추천 클럽POC방문후기

 

강화도 수영장펜션크라 부 POC 후기! 사진은 7월말? 8월초? 언제인가 태풍으로 비가 많이 올때 친구들과 갔던 강화도 펜션클럽 “POC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삼산남로 442-13 매년 여름이면 1박2일로 친구들과 펜션여행을 가는데 강화도에 수영장이 있는 펜션이 많아서 가까워서 자주 가게 된다.올해는 특별히 수영장을 위해 성모도까지 갔네!

#쇼핑하자!일단 근처 롯데마트에서 장을 봤다.쇼핑하고 점심도 간단하게 먹고 카페가서 커피도 마시고 1시에 콜벤픽업^^

#강화도로 이동중에는 원래 총 7명이지만 이날은 5명ㅜㅜ2명의 친구는 사정이 있어서…운전할 친구가 별로 없는데 나는 임산부라서 운전은 안했고 편하게 가자고 해서 대형 콜밴으로 왕복 예약했다! 예전에는 택시를 둘로 나눠 강화도에서 와봤지만 우리는 인원도 많고 앞으로 이용하면 택시보다는 대형 콜밴이 편할 것 같다.

#클럽 POC 펜션 밖 관!홉이가 크고 예쁘다… 이날은 비가 계속 내렸는데 우리가 도착해서 수영할 때만 비가 그치고 해가 떴어! 나이스. 펜션중에 규모가 좀 큰 가정원도 넓고 뒷산도 파랗고 보니 사진과 같아서 좋았다.

#펜션 내부방이 배정된 우리는 3층^^

창문도 크고 퀸사이즈 침대가 2개 있다.넓어서 좋다

가볍게 짐 풀고 수영하러 가자!

#수영장 방이 큰 펜 션이어서 그런지 수영장도 꽤 컸다.저 나무들이 예쁜 포토 스팟인가?

이날은 비가 많이 왔다그래서인지 물이 너무 차가웠다ㅜㅜ잠수하면 머리가 식어 잘 되지 않아 펜션 사장에게 남은 튜브를 빌려 튜브와 놀았다.사장님 친절^^

#임산부 수영복 때는 임신 7개월 정도? 때라 배가 많이 안 나왔네!이 수영복 임산부용으로 입으려고 올해 샀는데 제주도에서 입고 강화도에서 입어 유용하고 잘 쓰는 것 같다.

#수육은 바비큐와 나누면 반찬을 하나하나 옮겨야 하고 냄새가 나므로 수육으로 가볍게 바꿨다.요리사 친구가 수육을 최고로 만들어줬어…. 반들반들ㅜㅜ 미친비주얼이네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남기기 싫어서 적당량을 선호하는데 이날 너무 대충 샀는지 수육이 맛있어서 좀 허전했지만 그래도 잘 나눠 먹었다.없는 재료로 김치찌개까지!내 친구 대단해>_<

밥 먹을 때부터 비가 오고 있어. 운이 좋은 이번 여행!

각자 선물 5000원짜리 사와서 퀴즈를 맞혀서 1등 올리기로 했어선물을 모아왔어30살먹고 귀엽게 노는 우리들 5000원으로는 정말 뭐 살게 없었지만 아이들도 뭘 사왔는지 궁금해.

협동심을 깊게 하고 그림을 보고 말을 맞춘 흔적중간에 이번 여행에 참가하지 못한 혜성^^

첫 사람이 토끼를 그렸다 것 같은데 점점 외계인이…게임을 하다보니 새벽이 되어서 우리는 체력 저하로 아침까지 놀지 못한다.자자^^

다음 날 또 콜밴 타고 읍내로 가.이때도 비가 많이 와서 정말 우리 중 누군가가 운전했더라면 힘들었을텐데 ㅜㅜㅜㅜ무서워. 여행도 여행이지만 역시 안전해야지! 모두 내년에도 좋은곳으로 여행가자>_<~